2022.08.03 (수)

  • 구름많음동두천 28.2℃
  • 구름조금강릉 32.7℃
  • 구름많음서울 29.6℃
  • 구름조금대전 33.0℃
  • 구름많음대구 35.6℃
  • 구름많음울산 31.0℃
  • 구름많음광주 29.6℃
  • 구름많음부산 28.7℃
  • 구름많음고창 29.7℃
  • 구름많음제주 32.3℃
  • 구름조금강화 27.2℃
  • 맑음보은 31.7℃
  • 구름조금금산 31.2℃
  • 구름많음강진군 30.7℃
  • 구름많음경주시 34.5℃
  • 흐림거제 27.7℃
기상청 제공
메뉴

윤민수 아들 윤후, 오늘(12일) 첫 싱글 발표...자작곡 '나무' 발표

 

시즌데일리 = 소해련 기자ㅣ윤민수 아들인 윤후(YUN HU)가 진심을 담아 만든 첫 노래를 세상 밖에 선보인다.

 

12일 윤민수 소속사 메이저나인에 따르면, 윤후는 이날 오후 6시 음원사이트에 디지털 싱글 '나무'(Love tree)'를 발매한다.

 

'나무'는 윤후가 처음으로 만든 노래다. 엄마, 아빠에게 인정받고 싶은 순수한 마음과 꼭 이루고 싶은 다짐을 녹여냈다. 윤후는 "나는 되고 싶어 / 자랑스러운 기댈 만한 나무가 / 떳떳하고 싶어 / 당신 앞에 언젠가 섰을 때"라는 가사를 담아내며 한층 성숙해진 감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가수 자이언티(Zion T)가 작사·작곡에 참여했으며 코러스에도 힘을 보탰다.


메이저나인 관계자는 "자이언티와 함께 따스한 분위기와 한 편의 예쁜 동화책과 같은 느낌을 완성했다"며 "'나무'의 모든 음원 수익은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후는 최근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 KBS 2TV '자본주의 학교'에서 아빠 윤민수가 작곡한 포맨의 '못해'와 패럴 윌리엄스의 '해피'(HAPPY)를 부르며 뛰어난 노래 실력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수원 / 안산 / 지역소식

더보기



문화

더보기
서울시, 제1회 서울숲 그린나이트 축제‘안녕, 밤의 서울숲’개최
시즌데일리 = 김가원 기자ㅣ서울시는 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도 감성과 힐링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한 여름밤 서울숲에서 특별한 축제를 연다. 낮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는 밤의 서울숲을 만날 수 있는 제1회 그린나이트 축제 ‘안녕, 밤의 서울숲’은 8월 12일 ~ 8월 21일까지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서울숲 그린나이트 축제는 달빛버스킹(공연), 별빛산책(생태체험), 물빛갤러리(전시, 체험, 클래식 콘서트) 3가지 테마로, 재미있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해넘이를 바라보다 달빛 아래 버스킹 공연을 즐겨보기도 하고, 호숫가 따라 거닐다가 우연히 만난 갤러리에서 첼로 연주를 듣다 보면 무더운 여름밤이 어느새 낭만적이고 감성적인 숲 속 여행지로 느껴질 것이다.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한 여름밤의 서울숲으로 낭만 여행을 떠나보자. (1) 달빛 아래에서 음악과 함께 여름밤의 낭만을! <달빛버스킹> 서울숲 가족마당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서 붉게 물들어가는 노을과 해넘이를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속에 감성 한 스푼 얹을 수 있는 공연이 시작된다. 서울숲 가족마당 야외무대에서는 8월 20일부터 8월 21일까지 2일간

오피니언

더보기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