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1 (일)

  • 맑음동두천 4.6℃
  • 구름많음강릉 10.6℃
  • 맑음서울 8.6℃
  • 박무대전 8.0℃
  • 흐림대구 11.7℃
  • 흐림울산 11.4℃
  • 구름조금광주 9.5℃
  • 구름많음부산 12.6℃
  • 맑음고창 7.7℃
  • 흐림제주 12.8℃
  • 맑음강화 8.5℃
  • 구름많음보은 6.2℃
  • 구름많음금산 6.6℃
  • 구름많음강진군 10.6℃
  • 흐림경주시 12.0℃
  • 구름많음거제 12.1℃
기상청 제공
메뉴

인물

WISET,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인상’ 후보자 추천 접수

-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여성과학기술인 발굴·포상

URL복사

 

(시즌데일리 = 디지털뉴스팀)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소장 안혜연, 이하 WISET)는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로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여성과학기술인을 발굴·포상하는 제20회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인상’의 후보자 추천 접수를 8월 21일(금)까지 받는다.

 

추천 대상은 국내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및 한국계 여성과학기술인이다. △학술 부문(이학 및 공학 분야) △산업 부문(기술혁신, 연구개발 결과의 산업화 등) △진흥 부문(과학기술계 여성 진출, 과학기술 교육, 과학 대중화, 과학기술 정책, 인프라 구축 등) 부문별로 1인씩 총 3인을 선정한다.

 

단체 또는 개인이 추천 가능하며 단체의 경우 후보자 본인이 소속된 과학기술 단체/학회/기관의 장으로부터 추천을 받을 수 있다. 소속이 없는 경우 후보자 발굴·추천 기관을 통한 추천도 가능하다.

 

개인의 경우 자발적으로 구성한 관련분야 전문가 3인 이상 연대 또는 국내외 저명한 상의 수상자 및 역대 여성과학기술인상 수상자에게 추천 자격이 주어진다.

 

부문심사, 종합심사에서 최근 5년간 대표적 학술 연구, 연구개발 사업화, 과학기술 진흥 활동을 중심으로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동일 업적 중복 수상을 피하기 위해 후보자가 3년 이상 새로운 공적을 쌓은 경우에만 지원 가능하다.

 

수상자로 선정되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상장 및 포상금을 수여한다. 시상식은 11월~12월 중 개최될 예정이다.

 

후보자 추천 접수는 WISET 온라인접수 페이지(http://www.wiset.or.kr/award)를 통해 진행된다. 추천공문, 공적조서 등 서류를 갖춰 온라인 제출하면 된다.

 

WISET 안혜연 소장은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인상을 통해 학계, 산업계 등 다양한 과학기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여성 롤모델을 발굴하고 여성과학기술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더 많은 과학기술분야 우수한 여성 인재가 발굴될 수 있도록 기관 및 단체와 과학기술계 전문가들의 많은 추천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인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정책제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수원 / 안산 / 지역소식

더보기


연예

더보기
현빈♥손예진, "美신혼여행 다녀왔어요"
시즌데일리 = 소해련 기자ㅣ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달콤한 미국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했다. 앞서 현빈·손예진 부부는 28일 오후 미국에서의 달콤한 허니문을 마치고 17일 만에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31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워커힐 호텔 애스톤 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백년가약을 맺으며 연예계 공식 부부가 됐다. 이후 결혼식 11일 만인 지난 11일 미국 LA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이날 입국한 현빈·손예진 부부는 둘 다 캡모자를 푹 눌러쓰고 출국날에 비해 더 편안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손예진 씨는 흰 모자에 흰색 맨투맨과 곤색 조거 팬츠, 운동화를 착용했고 현빈 씨는 스트라이프 셔츠에 검정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운동화를 신은 편안한 패션을 선보였음에도 굉장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입국했다. 신혼부부인 두 사람은 과감한 애정표현으로 서로에 대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손예진이 현빈의 허리를 감싸고 현빈 또한 손예진을 팔로 안으며 서로를 챙겨주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현빈·손예진 부부는 결혼식은 철저하게 비공개로 진행했고,곧바로 신혼여행을 떠나지 않고 신혼집에서 시간을 보내던 두 사람은 11일 미국으로 둘 만의 신혼 여행을 떠났다. 두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