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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페이, 50만번째 가맹점 현판 전달식 진행

(시즌데일리 = 디지털뉴스팀)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사장 윤완수)은 제로페이 50만번째 가맹점을 맞아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0만번째 가맹점인 송파구 앨리스카페앤플라워에서 진행됐으며,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이근주 원장이 참석했다.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50만번째 가맹점에 기념 현판과 실버 QR키트를 전달하고, 마스크 100매를 증정했다. 또 해당 매장에서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10% 결제 할인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최근 제로페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결제 선호와 서울사랑상품권 할인율 확대, 재난긴급생활비 등으로 높은 가맹 실적을 보여왔다. 올해 1월 8500건, 2월 8900건이었던 제로페이 가맹 신청 수는 3월 8만5000건, 4월 5만9000건으로 급격히 늘어 최근 2개월간 14만4000건의 가맹 신청수를 기록했다. 현재 제로페이 가맹점은 53만여개에 달한다. 앨리스카페앤플라워 담당자는 “코로나19로 매출이 줄어 고민이 많았는데 제로페이로 매출 증대를 했다는 주변 말을 듣고 가맹을 결심했다”며 “서울시 재난긴급생활비부터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서울사랑상품권 등 다양한 상품권이 연계되어 있어 실제로 결제가 늘고

[오늘의 날씨] 5일 금요일 망종, 전국 대체로 맑고 낮 최고기온 35도까지 올라

(시즌데일리 = 디지털뉴스팀) 5일 금요일 오늘의 날씨,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맑고 전남, 경남, 제주는 낮부터 구름이 많을 전망이다. 24절 기상 망종(芒種)인 오늘 날씨는 아침 최저 기온 16~21도, 낮 최고 기온 22~35도로 예보됐다, 5일 아침 최저기온은 16∼21도, 낮 최고기온은 22∼35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8도, 대전 20도, 대구 21도, 부산 20도, 전주 20도, 광주 20도, 청주 21도, 춘천 18도, 강릉 19도, 제주 19도, 울릉도·독도 18도, 백령도 14도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대전 30도, 대구 34도, 부산 26도, 전주 30도, 광주 32도, 청주 30도, 춘천 28도, 강릉 24도, 제주 27도, 울릉도·독도 23도, 백령도 20도 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강원영서·충북·경북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m로 일겠다.

슬기로운 손소독제’ 만들며 생활방역 효과 ‘UP

(시즌데일리 = 강성혁 기자) 면마스크 5만 장을 만들어 마스크 부족 상황에서 시민들의 극복 의지를 보여준 수원시자원봉사센터가 등교를 시작한 학생들에게 손소독제 만들기 체험으로 생활 방역 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3일부터 수원지역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학생들이 직접 소독제를 만드는 코로나19 생활 방역 프로젝트 ‘슬기로운 손소독제’ 보급을 시작했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이번 슬기로운 손소독제 프로젝트로 6월 한 달간 약 20여 개 학교에 5500명분의 재료를 보급할 예정이다. 체험교육은 희망하는 학교에 손소독제 재료를 가져가 교사들에게 제작 방법에 대해 알려주면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만들기 체험학습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소독 처리한 50mL 용기에 에탄올 등이 포함된 소독제 베이스와 오일 등을 담아 만드는 간단한 체험활동이 진행되는 동안 학생들은 학교생활을 시작하며 더 중요해진 손소독 등 생활 방역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당초에는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소속 교육강사단이 학교별 소독제 제작 교육을 직접 진행하려 했으나 학교 방역 지침에 따라 비대면 교육으로 전환했다. 특히 특수학교 학생들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제작 방법을

안산시,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 유통․판매 지도단속

(시즌데일리 = 소해련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10일까지 하수관 막힘과 악취 발생의 주원인이 되는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의 유통·판매 행위에 대해 지도단속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한국상하수도협회에서 인증을 받은 106개 제품에 한해 사용가능하다. 인증표시가 없거나 일체형이 아닌 제품, 분쇄된 음식물찌꺼기가 20% 이상 하수관으로 배출되는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모두 불법제품에 해당돼 판매·사용이 금지되고 있다. 시는 시중에서 2차 처리기 제거, 거름망 조작 등 불법으로 구조를 변경해 판매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주방용 오물분쇄기 판매업체, 각 동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현장점검 및 전단지 홍보 활동을 벌여 불법 오물 분쇄기 유통을 근절시킬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 제품 사용은 하수관 막힘과 악취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판매자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뿐 아니라, 사용자에게도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며 “불법제품 사용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요구한다”고 말했다. 주방용 오물분쇄기 사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상하수도협회 홈페이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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