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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억 대작 '남궁민X박하선, 검은 태양'... MBC 드라마 흥행시킬까
시즌데일리 = 소해련 기자ㅣMBC가 창사 60주년을 맞아 새롭게 신설한 금토드라마의 첫 주자, '검은 태양'(극본 박석호/연출 김성용) 제작발표회가 16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17일 첫 방송되는 MBC 창사 60주년 특별기획 '검은 태양'은 1년 전 실종됐던 국정원 최고의 현장요원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내부 배신자를 찾아내기 위해 조직으로 복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박석호 작가의 2018년 MBC 드라마 극본 공모전 수상작이다. 남궁민은 "드라마 대본을 지켜보면서 스타일리시하고 가벼우면서 매력적인 드라마들이 유행하던 추세였다. 그런 드라마들의 형식에 조금씩 피곤함을 느끼고 있었고 다른 형식이 없는지 찾고 있었다. 검은 태양을 봤는데 너무 묵직하더라. 그 메시지가 다시 여러분이 좋아하고 열광할 요소가 될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극 중 남궁민은 국정원 최고의 현장 요원 한지혁 역을 소화한다. 이 역할을 위해 10kg의 체중을 증량했다. 벌크업 한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박하선도 "대본이 팬으로서 기대가 됐다. 안 해본 캐릭터고, 기성 배우는 신인이 부러울 정도로 새로운 모습이 고플 때가 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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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10월6일 개막 "코로나 불구 정상 개최하겠다"
시즌데일리 = 김가원 기자ㅣ코로나19 팬데믹 2년째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선택은 과감함이었다. 지난해 대폭 행사를 축소해 해운대 영화의전당 내에서만 오프라인 상영을 진행했다면, 올해는 예년 수준에 버금가는 상영 규모와 함께 새로운 행사까지 마련해 개최한다. 상영작에는 거장들의 작품과 3대 영화제 수상작이 대거 포함됐고, 레오 카락스 감독과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이 부산을 찾아 관객을 직접 만날 예정이다. 부산국제영화제 허문영 집행위원장은 15일 온라인으로 가진 기자회견에서 “레드카펫을 포함한 개막식은 오프라인에서 정상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며 “상영작은 예년의 70% 남짓한 수준으로 줄었지만, 작품 수준은 어느 해보다 높다고 자부한다”고 밝혔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개막작인 임상수 감독의 '행복의 나라', 폐막작인 홍콩 렁록만 감독의 '매염방'을 포함해 70개국의 233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벤 호퍼벤, 웨스 엔더슨, 제인 캠피온, 가스파 노에, 파울로 소렌티노 등 거장들의 신작을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2021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티탄'(쥘리아 뒤쿠르노 감독), 베니스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수상작 '신의 손'(파울로 소렌티노 감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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