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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청년 예술인의 꿈을 위한 <더 에이치 콘서트-Young Artist> 개최

- 화성시에서 펼쳐지는 클래식‧대중음악‧재즈‧국악 등 다채로운 공연
- 청년 공연예술인 공모 통해 최종 10개 팀 선정… 오는 14일 첫 시작으로 매주 수, 금요일 <더 에이치 콘서트-Young Artist> 무대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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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데일리 = 강성혁 기자) 화성시와 (재)화성시문화재단은 화성시만의 하우스 콘서트, <더 에이치 콘서트(The H Concert)>의 무대에서 청년 예술인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더 에이치 콘서트-Young Artist> 공모를 진행하여 총 10팀의 아티스트를 선정했다. 

 

<더 에이치 콘서트>는 2020년 7월부터 동탄, 향남, 송산, 안녕, 정남 등 화성시 각지의 민간 문화공간에서 경기도 문화의 날 주간(매달 마지막 주)에 진행되는 공연이다. 

 

이번 <더 에이치 콘서트-Young Artist> 청년 공연예술인 공모는 전국의 만 19세~만 34세의 청년 공연예술인을 대상으로, 장기화된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청년 예술인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예술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클래식, 재즈, 전통예술, 대중음악, 무용 및 마술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 중인 청년 공연 예술인 및 단체 166팀이 지원했고 그 중 10팀을 선정했다. 특히, 최종 선정된 10팀 중 ‘조이너스’와 ‘HEYDAY’는 화성시에서 활동 중인 단체이며, ‘조이너스’는 장애청년예술인과 비장애청년예술인이 함께 팀을 이룬 단체로 더욱 의미가 깊다.
 
화성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전문 예술인으로의 발돋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많은 청년 예술인에게 더 많은 무대를 만들어주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전하며 “청년 예술인들의 앞길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며 의지를 보였다.

 

본 공연은 오는 10월 14일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진행되며, 클래식·대중음악·재즈·국악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더 에이치 콘서트>의 아티스트 라인업 및 공연 장소는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채널-더 에이치 콘서트를 통해 월별로 공개될 예정이며, 공연 관람 예약도 해당 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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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조선왕릉 등 관람인원 제한 해제, 실내관람 전면 개방
시즌데일리 = 김가원 기자ㅣ문화재청은 11월부터 시작되는 단계적 일상회복으로의 전환 추진에 따라 문화재청 소관의 관람시설에 대한 관람인원 제한을 해제하고, 안내해설을 재개한다. 수도권에서 운영을 중지하고 있던 궁·능의 실내관람시설도 전면 개방한다. 먼저 관림인원의 경우, 그 간 기존 거리두기 3‧4단계에 따라 실외는 수용인원의 50%, 실내는 시설면적 6㎡당 1명의 30~50%로 제한하던 것을 11월 1일부터 전면 해제한다. 이에 국립고궁박물관 등 문화재청 실내관람기관에서 시행해 오던 사전예약제 운영도 폐지된다. 다만, 실내 관람의 경우 관람객 간 2m 거리두기가 가능하도록 동시 관람인원은 현장에서 일부 제한될 수 있으며, 정보무늬(QR코드) 인증, 안심전화를 이용한 출입자 확인은 기존과 같이 유지된다. 또한,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중단 중이던 궁·능 관람 안내해설과 국립고궁박물관, 국립무형유산원 등의 전시 안내해설도 재개한다. 이에 따라 창덕궁 후원 해설도 정상적으로 재개된다. 기존 거리두기 4단계로 운영을 중지했던 수도권 궁·능의 실내관람시설도 일상회복 전환 시점에 맞춰 전면 개방된다. 특히, 그간 상시점검과 전시 콘텐츠 확충을 위해 휴관 중이던 동구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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