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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인♥민용근 결혼 "축하해주신 분들 잊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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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데일리 = 소해련 기자ㅣ배우 유다인(38)과 민용근(46) 감독이 부부가 됐다.

 

유다인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을 잘 마쳤다. 결혼식에 와주신 모든 분들, 저희 결혼에 기꺼이 참여해주신 분들, 초대는 못했지만 축하해주신 분들까지. 어제 저희를 바라보는 따뜻한 눈빛들을 잊지 않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11년 2월 개봉한 영화 ‘혜화, 동’에서 배우와 감독으로 인연을 맺은 유다인과 민용근.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조용히 마음을 키워온 끝에 지난 24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유다인은 2005년 SBS 드라마 ‘건빵선생과 별사탕’으로 데뷔했으며 ‘혜화, 동’으로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드라마 ‘맛있는 인생’ ‘아홉수 소년’ ‘닥터스’ ‘스케치’ ‘출사표’와 영화 ‘용서는 없다’ ‘시체가 돌아왔다’ ‘용의자’ ‘올레’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 등에 출연했다. 지난 4월 하정우, 김남길과 함께한 영화 ‘야행’ 촬영을 마쳤다.
 

민용근 감독은 '혜화, 동'으로 주목 받았으며, 대만 영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의 리메이크작인 '소울메이트'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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