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30 (토)

  • 흐림동두천 9.1℃
  • 맑음강릉 7.7℃
  • 흐림서울 11.4℃
  • 구름많음대전 11.2℃
  • 흐림대구 10.6℃
  • 구름많음울산 9.8℃
  • 흐림광주 12.5℃
  • 흐림부산 11.2℃
  • 흐림고창 12.0℃
  • 구름많음제주 13.6℃
  • 흐림강화 10.5℃
  • 구름많음보은 9.9℃
  • 구름조금금산 10.2℃
  • 흐림강진군 11.9℃
  • 흐림경주시 9.4℃
  • 흐림거제 11.5℃
기상청 제공
메뉴

안산시 상록구청사, 문화·휴식공간으로 탈바꿈

URL복사

 

시즌데일리 = 김가원 기자ㅣ안산시 상록구 청사가 문화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상록구는 구청 로비를 주민을 위한 책 사랑방으로 단장을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도서, 잡지, 만화 등 1천500여 권을 기증받아 조성된 책 사랑방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지인 및 아이들과 자유롭게 대화하며 독서를 즐길 수 있다.

 

구는 관내 도서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장 도서를 확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야외 주민쉼터에는 야간조명등을 설치했다.

 

상록구청 주민쉼터는 잘 가꿔진 조경수와 어린이 공원이 마련돼 남녀노소가 모두 즐겨 찾는 곳이지만, 밤에는 어두운 조명 탓에 개선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요구가 있어왔다.

 

이에 구는 주민쉼터에 ▲다양한 형태의 조명등 ▲초승달 포토존 ▲꽃문양 필름조명 ▲반딧불이 LED조명을 설치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마련했다.

 

구는 이에 그치지 않고 올 상반기 중 전시 문화 공간 상록구 갤러리 ‘혜안’(가칭)을 조성할 계획이다. 


혜안이 조성되면, 청사 밖으로는 멋진 조경수와 경관 조명이, 안으로는 도서관과 전시회장이 구성돼 지역 주민에게 문화가 있는 휴식 공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양복 구청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제약이 있지만 상록구 청사가 지역 주민을 위해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 / 안산 / 지역소식

더보기


연예

더보기
현빈♥손예진, "美신혼여행 다녀왔어요"
시즌데일리 = 소해련 기자ㅣ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달콤한 미국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했다. 앞서 현빈·손예진 부부는 28일 오후 미국에서의 달콤한 허니문을 마치고 17일 만에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31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워커힐 호텔 애스톤 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백년가약을 맺으며 연예계 공식 부부가 됐다. 이후 결혼식 11일 만인 지난 11일 미국 LA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이날 입국한 현빈·손예진 부부는 둘 다 캡모자를 푹 눌러쓰고 출국날에 비해 더 편안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손예진 씨는 흰 모자에 흰색 맨투맨과 곤색 조거 팬츠, 운동화를 착용했고 현빈 씨는 스트라이프 셔츠에 검정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운동화를 신은 편안한 패션을 선보였음에도 굉장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입국했다. 신혼부부인 두 사람은 과감한 애정표현으로 서로에 대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손예진이 현빈의 허리를 감싸고 현빈 또한 손예진을 팔로 안으며 서로를 챙겨주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현빈·손예진 부부는 결혼식은 철저하게 비공개로 진행했고,곧바로 신혼여행을 떠나지 않고 신혼집에서 시간을 보내던 두 사람은 11일 미국으로 둘 만의 신혼 여행을 떠났다. 두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