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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사상 첫 1만 명 돌파... 설 연휴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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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데일리 = 정영한 기자ㅣ코로나 라이브에 따르면 25일 오후 11시 50분 기준 전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최소 11,420명으로 집계됐다. 24일 최고 기록이었던 8,571명을 가뿐히 넘은 수치이다.

 

최근 1주일간 신규 확진자는 5,805명→6,603명→6,769명→7,009명→7,630명→7,513명→8,571명을 기록해왔다.

 

설 연휴를 앞두고 있는 시기에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으로 자리를 잡아가면서 설 연휴 이후에는 일일 신규 확진자가 3만 명에 달할 수도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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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문화특별전〈명품도시 한양 보물100선〉개최
시즌데일리 = 강경수 기자ㅣ서울역사박물관은 서울역사문화특별전 ‘명품도시 한양 보물100선’을 5월 20일(금)부터 2022년 8월 7일(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서울역사박물관 개관 20주년을 기념한 특별전시이며 그동안 유물 수집의 결실을 시민과 공유하고자 마련한 자리이다. 박물관 소장품 중에서도 《대동여지도》,《용비어천가》, 청진동 출토 항아리와 같이 한양을 대표할 수 있는 보물 15건, 유형문화재 25건을 포함한 유물 100여 점을 엄선하여 분야별로 총 망라한 전시이다. 조선왕조의 수도인 한양은 수선(首善), 곧 최고의 땅으로서 각종 명품과 명물들로 가득한 도시였다. 조선팔도의 수재(秀才)들이 한양에 모여 서로의 지식과 재주를 견주었고, 기술이 뛰어난 장인(匠人)들은 궁궐과 관청에 소속되어 세분화된 공정으로 최고의 물품을 만들어 냈다. 이번 전시에서 소개하는 소장품은 조선 시대 한양의 사대부와 기술관, 장인들에 의해 생산된 것들이다. 또한 한양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전국 각지에서 수집된 특산공예품을 포함하고 있다. ‘명품도시 한양 보물100선’에서는 명품이 생산되고 소비되었던 으뜸 도시 한양의 풍경을 지도·서화·고문서·전적·공예의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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