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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에 둘째 득남한 신성우..."산모.아이 모두 건강합니다"

 

시즌데일리 = 소해련 기자ㅣ가수 겸 배우 신성우(55)가 득남 소식을 전했다.

 

신성우는 16일 인스타그램에 "6.13. 둘째 아들 환준이가 세상에 태어났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신성우는 둘째 아들을 보고 있다. 신성우는 "4㎏. 52㎝장군이 태어났네요. 아이도 엄마도 건강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사랑하는 아내에게 감사합니다. 너무 수고 많았어요"라며 건강한 아이를 출산한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또 "나도 이제 형이 됐다고 신난 우리 첫째 태오! 사랑합니다 우리가족"이라고 덧붙였다.

 

신성우가 50살이 넘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는 소식을 알리자 지난해 54세에 늦둥이 셋째 딸을 낳은 신현준은 "정말정말 축하드리고 축복합니다 환준아 축복해"라며 축하했다. 이뿐 아니라 배우 홍수현, 김소현, 손준호, 양지원, 최여진 등 동료 배우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신성우는 지난 2016년 16세 연하 플로리스트 아내와 결혼해 2018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신성우는 1992년 1집 '내일을 향해'로 데뷔했다. '서시' '사랑한 후에' 등 히트곡을 냈다.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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