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30 (일)

  • 흐림동두천 15.3℃
  • 흐림강릉 17.6℃
  • 천둥번개서울 17.8℃
  • 천둥번개대전 18.8℃
  • 흐림대구 18.9℃
  • 구름많음울산 17.0℃
  • 구름많음광주 21.3℃
  • 맑음부산 17.9℃
  • 흐림고창 20.8℃
  • 맑음제주 20.2℃
  • 흐림강화 ℃
  • 흐림보은 17.5℃
  • 흐림금산 17.8℃
  • 구름조금강진군 16.1℃
  • 구름많음경주시 16.2℃
  • 맑음거제 16.7℃
기상청 제공
메뉴

주간증시&세계뉴스

[주간증시전망&세계뉴스] 5월 2주 차 "코스피 장미빛 전망, 이어질까?"

2021년 5월 2주 차

URL복사

KOSPI : 지난주 3,148pt에서 49pt(+1.6%) 오른 3,197pt로 마무리했습니다.

주봉상 단기로는 과매수 구간에서 하락 반전을 이루며 하락의 힘이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

일봉상으로는 주봉상 움직임과 반대되게 과매도 구간 근처에서 상승 반전을 이루며 상승의 힘이 작용하고 있습니다.

☞ 시장 보합, 상승

​S&P 500 : 지난주 4,181에서 51pt(+1.2%) 오른 4,232pt로 마무리했습니다.

주봉상으로 과매수 구간에서 힘이 약해지는 모습을 보이며 상승의 힘에 제한이 걸리는 모습입니다.

일봉상 단기적으로 과매수 구간을 향해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시장 보합, 상승


상해종합 : 지난주 3,447pt에서 28pt(-0.8%) 내린 3,419pt로 마무리했습니다.

주봉상 단기로는 과매수 부근에서 하락 반전이 나오며 힘이 빠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봉상 장기적으로 상승세 도중에 단기적으로 하락세가 나오며 하락 에너지가 강한 모습입니다.

☞ 시장 하락


※ 세계 뉴스

코로나19

코로나19 백신, 바이든이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지식 재산권 보호 면제를 제안했으나 제약업계는 반발하고 있다.

미국의 확진자는 3,345(+31) 만 명, 사망자는 59.5(+0.5) 만 명을 넘어섰다.

인도의 확진자는 2,229(+274) 만 명, 사망자는 24.2(+2.7) 만 명을 넘어섰다.

+ 인도의 일일 사망자 수가 4,000명을 넘어서며 최고치를 기록했다.

브라질의 확진자는 1,515(+43) 만 명, 사망자는 42.1(+1.5) 만 명을 넘어섰다.

한국의 신규 확진자는 500~700명 대를 기록하며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


국채금리 상승 : 미 10년 물 국채금리는 1.579%이다.

+ 미 재무장관인 재닛 옐런이 기준금리 인상을 처음 시사했다.

+ 한국은행도 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바이든의 정책 : 바이든 대통령이 초대형 지출안 처리를 촉구했다는 소식.


미국, 유럽 - 중국 갈등 : 6월 영국에 예정된 G10(G7+3)이 예정되어 있다. 미국은 해당 회의에서 중국을 견제하는 움직임을 대거 보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 · · · ·


S&P 500 변동성 지수​ : 변동성 지수는 18.3으로 주간 하락하였습니다.


유가 (WTI 유) : 서부 텍사스산 원유 21년 6월분 가격은 64.8$으로 주간 상승하였습니다.

 

달러 환율 - 1$ = 1,111원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정영한

안녕하세요. 정영한 기자입니다.



수원 / 안산 / 지역소식

더보기


연예

더보기

문화

더보기
안산시, 대부도 환경보호와 시민안전 위해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규탄”
시즌데일리 = 정영한 기자ㅣ안산시(시장 윤화섭)가 2023년부터 원전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기로 결정한 일본 정부를 규탄하기 위한 해상시위에 나선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일본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사반대!!’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촬영한 사진을 개인 SNS에 게시하며 일본 정부의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규탄 및 철회를 촉구하는 SNS 챌린지에 적극 동참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람사르 습지 등 대부도 갯벌을 품은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대부도를 보유한 안산시는 대부도를 포함한 자연환경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해상시위 외에도 다른 대응방안을 마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시는 오는 31일부터 대부도 탄도항 일원 해상에서 어선 및 수상레저 선박 30여척이 함께 해상시위를 펼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규탄하며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등 다른 지자체와 함께 대응 방안도 논의하는 한편, 소상공인 및 관광업계, 환경단체, 시민사회 등과 함께 대응책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윤화섭 시장은 “주변국과 협의 없이 내린 일본의 결정은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 해양 생태계는 물론, 바

오피니언

더보기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