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3 (토)

  • 흐림동두천 23.5℃
  • 구름많음강릉 26.3℃
  • 구름많음서울 26.2℃
  • 대전 24.6℃
  • 구름많음대구 25.4℃
  • 맑음울산 25.3℃
  • 구름조금광주 27.9℃
  • 맑음부산 27.0℃
  • 구름많음고창 27.5℃
  • 구름조금제주 30.3℃
  • 구름조금강화 23.8℃
  • 흐림보은 24.1℃
  • 흐림금산 24.0℃
  • 흐림강진군 27.6℃
  • 구름많음경주시 25.0℃
  • 맑음거제 27.5℃
기상청 제공
메뉴

주간증시&세계뉴스

[주간증시전망&세계뉴스] 5월 4주 차 "한미 정상회담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2021년 5월 4주 차

KOSPI : 지난주 3,153pt에서 3pt(+0.1%) 오른 3,156pt로 마무리했습니다.

주봉상으로 최근 한 달간 작용하는 하락 에너지를 받으며 상승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이에 장기 추세도 하락세로 돌아서며 하방 압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일봉상으로는 3,100pt 부근에서 탄력을 받아 상승 에너지가 작용하고 있습니다. 추세를 바꿀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 시장 보합, 하락

​S&P 500 : 지난주 4,174에서 18pt(-0.4%) 내린 4,156pt로 마무리했습니다.

주봉상으로 단기와 장기적인 추세가 모두 하락 쪽으로 기울며 하방 압력이 심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일봉상으로는 4,050pt 부근에서 지지를 받는 모습을 보이며 상승 에너지가 작용하고 있으나 추세를 바꿀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 시장 보합, 하락


상해종합 : 지난주 3,490pt에서 4pt(-0.1%) 내린 3,486pt로 마무리했습니다.

주봉상으로 3,400pt에서 지지를 받으며 상승 에너지가 작용하는 모습입니다. 단기적으로는 과매수 구간에 진입을 앞두고 있습니다.

일봉상으로는 과매수 구간에 도달 후 하락 반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시장 보합, 상승


※ 세계 뉴스

코로나19

코로나19 백신,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의 국내 사용이 허가됐다.

미국의 확진자는 3,382(+13) 만 명, 사망자는 60.3(+0.4) 만 명을 넘어섰다.

인도의 확진자는 2,653(+185) 만 명, 사망자는 29.9(+2.9) 만 명을 넘어섰다

브라질의 확진자는 1,604(+45) 만 명, 사망자는 44.8(+1.4) 만 명을 넘어섰다.

한국의 신규 확진자는 적어진 검신 수에도 연일 5~600명 대를 기록하고 있다.

+ 사회적 거리 두기와 5인 이상 집합 금지 조치는 3주간 연장됐다.

 

한미 정상회담 : 21일(현지시간) 바이든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이 진행됐다.

+ 한미 정상은 백신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한국의 바이오의약품 생산 능력을 활용하기로 했고, 한국 군 55만에게 백신을 제공하기로 협의했다.

+ 42년 만에 한국의 미사일 사거리와 탄도 중량을 제한해왔던 '미사일 지침'이 종료된다.

 

국채금리 상승 : 연준의 완화정책 우지 전망에 미국의 10년 물 국채금리는 1.62%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비트코인 규제 : 중국 정부가 비트코인 채굴과 거래 등 단속을 강화한다는 내용을 발표하며 암호화폐 시장에 충격을 가했다.

 

· · · · ·


S&P 500 변동성 지수​ : 변동성 지수는 21.8로 주간 상승하였습니다.


유가 (WTI 유) : 서부 텍사스산 원유 21년 7월분 가격은 63.8$으로 주간 하락하였습니다.


달러 환율 - 1$ = 1,127원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정영한

안녕하세요. 정영한 기자입니다.

관련기사

59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수원 / 안산 / 지역소식

더보기



문화

더보기
안양시민이 있는 곳이라면! 안양시립합창단 찾아가는 음악회 운영
시즌데일리 = 김가원 기자ㅣ지난 7월 29일 낮 12시 안양시립합창단의 합창‘이 세상 살아가다 보면’이 평촌역을 지나는 바쁜 시민들의 발걸음을 잠시 멈추게 했다. 안양시는 5일 코로나19와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한‘안양시립합창단 찾아가는 음악회’를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음악회’는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간 또는 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공연으로 시민들의 힘든 일상에 작은 위로를 전하고 휴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관내 공원이나 역사, 아파트 단지 내 공용시설 등 시민들이 모이는 곳 어디든지 공연장이 될 수 있으며, 좋아하는 클래식과 가요를 시립합창단의 품격 있는 합창으로 감상할 수 있다. 공연을 함께 했던 시민은 “흥겨운 노래를 따라 부르고, 모르는 사람들이지만 함께 박수치면서 마음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생활 속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시민들이 지친 마음을 나누며 함께 큰 위로를 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세심하게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찾아가는 음악회’는 안양시민이라면 누구나 원하는 장소와 시간, 듣고 싶은 노래를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

오피니언

더보기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