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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증시&세계뉴스

[주간증시&세계뉴스] 11월 4주 차 '인플레 공포 속에 Fed 움직임에 시선'

2021년 11월 4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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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 지난주 2,968pt에서 3pt(+0.1%) 오른 2,971pt로 마무리했습니다.

주봉상으로 하방 압력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지를 받고 반등을 만들어가는 단계로 보입니다.

일봉상으로는 2,900pt를 하단으로 혼조 된 방향성을 띠고 있습니다.

​S&P 500 : 지난주 4,683pt에서 15pt(+0.3%) 오른 4,698pt로 마무리했습니다.

주봉상으로 최근 상승 흐름과 과매수 구간에서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나, 그 힘이 조금 약해진 상태로 보입니다.

일봉상으로는 하방 압력이 작용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상해종합 : 지난주 3,539pt에서 21pt(+0.6%) 오른 3,560pt로 마무리했습니다.

주봉상으로 하방 압력이 지속적으로 작용하는 모습입니다.

일봉상으로는 상승세를 보이며 긴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 세계 뉴스

코로나19

미국의 확진자는 4,855(+66) 만 명, 사망자는 79.3(+1.0) 만 명을 넘었다.

인도의 확진자는 3,451(+8) 만 명, 사망자는 46.5(+0.2) 만 명을 넘었다

브라질의 확진자는 2,201(+6) 만 명, 사망자는 61.2(+0.1) 만 명을 넘었다.

한국의 신규 확진자는 11월 '위드 코로나' 이후 최근 1주일은 3천 명대를 넘게 기록하고 있다.

 

인플레이션 : 전 세계적으로 물가 상승률이 가팔라 '인플레 공포'가 커지고 있다.

+ 지난 15일 미국에서 1조 달러 규모의 인프라 건설 법안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서명하며 더 강력한 인플레를 만들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테이퍼링 : 인플레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테이퍼링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 연준(Fed) 내에서도 클래리다 부의장이 "테이퍼링 속도를 높이기 위한 논의가 적절할 수 있다"라고 발언했다.

 

·  ·  ·  ·  ·


S&P 500 변동성 지수​ : 변동성 지수는 20.8로 주간 상승하였습니다.


유가 (WTI 유 선물) : 서부 텍사스산 원유 21년 1월분 가격은 75.6$로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원/달러 환율 - 1$ = 1,186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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