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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증시&세계뉴스

[주간증시&세계뉴스] 6월 1주 차 'Fed 본격 양적긴축(QT)시작... 그 영향은?'

2022년 6월 1주 차

KOSPI : 지난주 2,638pt에서 32pt(+1.2%) 오른 2,670pt로 마무리했습니다.

주봉상으로 이어오던 하락세를 이겨내고 상승 반전을 만들어가는 모습입니다.

일봉상으로는 완연한 상승 흐름 속에 과열 구간에 진입한 모습입니다.

​S&P 500 : 지난주 4,158pt에서 50pt(-1.2%) 내린 4,108pt로 마무리했습니다.

주봉상으로 대세 하락 속에 지난주 큰 상승에 힘입어 혼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일봉상으로는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으나, 과열 구간에서 저항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상해종합 : 지난주 3,130pt에서 65pt(+2.1%) 오른 3,195pt로 마무리했습니다.

주봉상으로 일제히 상승 반전을 이룬 상황으로 상승 흐름에 좋은 상황입니다.

일봉상으로는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과열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 세계 뉴스

코로나19

미국의 확진자는 8,650(+79) 만 명, 사망자는 103.3(+0.2) 만 명을 넘었다.

인도의 확진자는 4,317(+2) 만 명, 사망자는 52.4(+0.0) 만 명을 넘었다

브라질의 확진자는 3,115(+18) 만 명, 사망자는 66.7(+0.1) 만 명을 넘었다.

한국의 최근 일주일 신규 확진자는 일 평균 11,921명을 기록하며 지난주 대비 5,000명가량 감소했다.

 

세계경제 : 한국의 물가 상승률이 08년 경제 위기 이후 14년 만에 5%대를 기록했다.

지난 2일(현지시각) OPEC+가 원유 증산에 합의했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3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5월 세계 식량 가격이 소폭 내려갔다고 밝혔다. 그럼에 곡물가격은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미 연준(Fed)은 1일(현지시각) 부로 양적 긴축(QT)에 들어갔다. 국채와 MBS를 줄인다는 계획이다.


우크라 사태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100일 넘게 이어지며 장기화로 넘어가고 있다.

우크라이나에 서방의 무기 지원이 계속되고 있다. 영국은 로켓 시스템, 스웨덴은 대함미사일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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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변동성 지수(VIX) ​ : 변동성 지수는 24.8로 주간 하락하였습니다.


유가(WTI 유 선물) : 서부 텍사스산 원유 22년 7월분 가격은 120.2$로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원/달러 환율 - 1$ = 1,2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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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한

안녕하세요. 정영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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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민이 있는 곳이라면! 안양시립합창단 찾아가는 음악회 운영
시즌데일리 = 김가원 기자ㅣ지난 7월 29일 낮 12시 안양시립합창단의 합창‘이 세상 살아가다 보면’이 평촌역을 지나는 바쁜 시민들의 발걸음을 잠시 멈추게 했다. 안양시는 5일 코로나19와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한‘안양시립합창단 찾아가는 음악회’를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음악회’는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간 또는 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공연으로 시민들의 힘든 일상에 작은 위로를 전하고 휴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관내 공원이나 역사, 아파트 단지 내 공용시설 등 시민들이 모이는 곳 어디든지 공연장이 될 수 있으며, 좋아하는 클래식과 가요를 시립합창단의 품격 있는 합창으로 감상할 수 있다. 공연을 함께 했던 시민은 “흥겨운 노래를 따라 부르고, 모르는 사람들이지만 함께 박수치면서 마음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생활 속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시민들이 지친 마음을 나누며 함께 큰 위로를 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세심하게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찾아가는 음악회’는 안양시민이라면 누구나 원하는 장소와 시간, 듣고 싶은 노래를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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