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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증시&세계뉴스

[주간증시&세계뉴스] 6월 2주 차 '세계증시... 당분간 흐림'

2022년 6월 2주 차

KOSPI : 지난주 2,670pt에서 74pt(-2.8%) 내린 2,596pt로 마무리했습니다.

주봉상으로 힘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약한 반등이 있으나 혼조세를 띄고 있습니다.

일봉상으로는 과열 구간에서 급격하게 하락 반전하며 하방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S&P 500 : 지난주 4,108pt에서 208pt(-5.0%) 내린 3,900pt로 마무리했습니다.

주봉상으로 하방 압력을 지속적으로 받는 상태에서 바닥을 다치고 상승세를 타는 모습이었으나 그 기세로 꺾인듯합니다.

일봉상으로는 과열 구간에서 지지대 없이 흘러내리며 하방을 향하고 있습니다.


상해종합 : 지난주 3,195pt에서 89pt(+2.8%) 오른 3,284pt로 마무리했습니다.

주봉상으로 상승 흐름을 제대로 만들어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일봉상으로는 대세 상승 속에, 과열 구간에서 일부 하락 반전의 신호가 보이고 있습니다.


※ 세계 뉴스

코로나19

미국의 확진자는 8,730(+80) 만 명, 사망자는 103.5(+0.2) 만 명을 넘었다.

인도의 확진자는 4,322(+5) 만 명, 사망자는 52.4(+0.0) 만 명을 넘었다

브라질의 확진자는 3,144(+29) 만 명, 사망자는 66.8(+0.1) 만 명을 넘었다.

한국의 최근 일주일 신규 확진자는 일 평균 8,836명을 기록하며 지난주 대비 2,000명가량 감소했다.

 

세계경제 : 지난 10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8.6%로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진화될 가능성이 안 보이면서 오는 15일(현지시각) 미국 연준(Fed)가 0.75% 금리 인상을 할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는 소식.

OECD 38개 회원국의 4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9.2%로 3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소식.

OPEC+의 증산 소식에도 국제유가가 120달러를 돌파했다.

세계은행이 7일 세계 경제 성장률을 2.9%로 낮게 조정하고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경고도 우려했다.


우크라 사태 : 우크라이나군이 최근 무기가 충분치 않은 상황으로 전황이 러시아에 유리하게 바뀌고 있다는 소식.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점령지인 헤르손 등에서 자국 여권 발급을 시작했다는 소식.

미 국방부 당국자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동부 루한스크주를 점령할 가능성이 크다"라는 발언이 나왔다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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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변동성 지수(VIX) ​ : 변동성 지수는 27.7로 주간 상승하였습니다.


유가(WTI 유 선물) : 서부 텍사스산 원유 22년 7월분 가격은 120.5$로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원/달러 환율 - 1$ = 1,279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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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한

안녕하세요. 정영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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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민이 있는 곳이라면! 안양시립합창단 찾아가는 음악회 운영
시즌데일리 = 김가원 기자ㅣ지난 7월 29일 낮 12시 안양시립합창단의 합창‘이 세상 살아가다 보면’이 평촌역을 지나는 바쁜 시민들의 발걸음을 잠시 멈추게 했다. 안양시는 5일 코로나19와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한‘안양시립합창단 찾아가는 음악회’를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음악회’는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간 또는 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공연으로 시민들의 힘든 일상에 작은 위로를 전하고 휴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관내 공원이나 역사, 아파트 단지 내 공용시설 등 시민들이 모이는 곳 어디든지 공연장이 될 수 있으며, 좋아하는 클래식과 가요를 시립합창단의 품격 있는 합창으로 감상할 수 있다. 공연을 함께 했던 시민은 “흥겨운 노래를 따라 부르고, 모르는 사람들이지만 함께 박수치면서 마음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생활 속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시민들이 지친 마음을 나누며 함께 큰 위로를 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세심하게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찾아가는 음악회’는 안양시민이라면 누구나 원하는 장소와 시간, 듣고 싶은 노래를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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