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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증시&세계뉴스

[주간증시&세계뉴스] 11월 2주 차 "물가 안정세? 파란불, FTX 사태로 빨간불"

2022년 11월 2주 차

KOSPI : 지난주 2,348pt에서 135pt(+5.7%) 오른 2,483pt로 마무리했습니다.

주봉상으로 완연한 상승세와 함께, 과열 구간에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봉상으로는 과열 구간에서 저항을 받으며 상승해가고 있습니다.

​S&P 500 : 지난주 3,770pt에서 222pt(+5.9%) 오른 3,992pt로 마무리했습니다.

주봉상으로 완만한 상승세를 그리고 있습니다. 일부 혼조세를 띄고도 있습니다.

일봉상으로는 완연한 상승세로 과열 구간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상해종합 : 지난주 3,070pt에서 17pt(+0.5%) 오른 3,087pt로 마무리했습니다.

주봉상으로 지지선의 지지를 받으며 상승세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일봉상으로는 엇갈리는 신호와 함께 혼조세를 띄고 있습니다.


※ 세계 뉴스

코로나19

미국의 확진자는 9,989(+26) 만 명, 사망자는 110.0(+1.2) 만 명을 넘었다.

인도의 확진자는 4,466(+0) 만 명, 사망자는 53.0(+0.0) 만 명을 넘었다

프랑스의 확진자는 3,710(+16) 만 명, 사망자는 15.7(+0.0) 만 명을 넘었다.

한국의 최근 일주일 신규 확진자는 일 평균 50,870명을 기록하며 지난주 대비 8,000명가량 증가했다.

 

세계경제 : 미국의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7.7% 오르며 개선된 움직임을 보였다.

미국의 CPI가 하락하며 원/달러 환율이 100원 가까이 급락했다.

한국개발연구원(KDI)가 내년 경제 성장률을 1.8%로 하향 조정했다.

한국의 회사채 시장이 얼어붙으며 '돈맥경화'가 계속되고 있다.


FTX 파산 사태 : 세계 3위 가상화폐 거래소 FTX의 파산 선언으로 "코인업체들의 유동성 위기가 발생할 수 있다"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FTX는 부채만 66조 원으로 알려졌다.


우크라 사태 : 우크라이나가 남부의 헤르손 지역을 8개월 만에 되찾았다.

미 합참의장이 "러시아 전사, 부상자가 10만 명이 넘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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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변동성 지수(VIX) ​ : 변동성 지수는 22.5로 주간 하락하였습니다.


유가(WTI 유 선물) : 서부 텍사스산 원유 22년 12월분 가격은 88.8$로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원/달러 환율 - 1$ = 1,314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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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영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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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고궁박물관에서 토끼 유물 보고, 행복한 한 해 시작해요
시즌데일리 =심민정 기자ㅣ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은 2023년 토끼해를 맞아 2일부터 국립고궁박물관 1층 상설전시장 ‘대한제국’ 전시실에서 ‘토끼와 까마귀가 새겨진 은 주전자(銀鍍金日月甁)’를 1월의 ‘큐레이터 추천 왕실 유물’로 정해 공개하고, 문화재청과 국립고궁박물관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영상으로도 선보인다. 은 주전자는 궁중 연향이나 제례 때 술이나 물을 담아 따르는 용도였다. 유물을 자세히 살펴보면 몸체 전체를 은으로 만들었고, 문양과 뚜껑 일부만 금으로 도금했다. 바닥에는 십실(十室)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고, 몸체 앞, 뒤, 중앙에는 각각 세발까마귀와 방아 찧는 토끼가 새겨져 있다. 연꽃봉오리 모양의 뚜껑에는 복이 들어옴을 뜻하는 박쥐를 새겼다. 토끼는 예로부터 다산과 지혜의 상징처럼 여겨지기도 하지만 서왕모와 얽힌 고대 설화에서 먹으면 죽지 않고 오래 살 수 있다는 약인 불사약을 만들기 위해 달 속에서 방아를 찧는 모습으로 묘사되어 달을 상징하는 동물이기도 하다. 이 유물은 고종대 기록물인 진찬의궤, 진연의궤 등에도 동일한 모습이 묘사되어 있어 왕실 연향에 사용된 것임을 알 수 있다.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은 <은 주전자> 이외에도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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