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0 (수)

  • 흐림동두천 20.7℃
  • 흐림강릉 22.7℃
  • 서울 22.1℃
  • 흐림대전 27.9℃
  • 흐림대구 29.2℃
  • 구름많음울산 27.8℃
  • 구름많음광주 27.6℃
  • 구름많음부산 27.5℃
  • 흐림고창 27.7℃
  • 구름많음제주 29.4℃
  • 흐림강화 21.3℃
  • 흐림보은 27.0℃
  • 흐림금산 27.7℃
  • 흐림강진군 26.6℃
  • 구름많음경주시 26.6℃
  • 구름많음거제 27.7℃
기상청 제공
메뉴

주간증시&세계뉴스

[주간증시&세계뉴스] 9월 4주 차 '인플레 우려 불식...? FOMC회의에 귀추'

2021년 9월 4주 차

KOSPI : 지난주 3,125pt에서 15pt(+0.4%) 오른 3,140pt로 마무리했습니다.

주봉상으로 과매도 구간 부근에서 상승세를 그리고 있습니다.

일봉상으로는 3,100pt 부근에서 바닥을 다지고 상승 탄력을 받는 모습입니다.

☞ 시장 상승

​S&P 500 : 지난주 4,458pt에서 25pt(-0.6%) 내린 4,433pt로 마무리했습니다.

주봉상으로 과매수 구간에서 하락 반전하여 하방 압력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일봉상으로는 과매도 구간에서 상승 반전한 모습입니다. 앞선 반등에서와같이 지금도 60일선 부근에 위치해있습니다.

☞ 시장 보합, 상승


상해종합 : 지난주 3,703pt에서 89pt(-2.4%) 내린 3,614pt로 마무리했습니다.

주봉상으로 과매수 구간에서 저항을 받는 모습입니다.

일봉상으로는 최근 지속되는 하락장 속에서 과매도 구간에 진입해 반등을 노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 시장 보합, 하락


※ 세계 뉴스

코로나19 (* 9월 19일 (일) 기준)

미국의 확진자는 4,286(+105) 만 명, 사망자는 69.1(+1.4) 만 명을 넘었다.

인도의 확진자는 3,345(+22) 만 명, 사망자는 44.4(+0.2) 만 명을 넘었다

브라질의 확진자는 2,123(+25) 만 명, 사망자는 59(+0.4) 만 명을 넘었다.

한국의 신규 확진자는 2달 넘도록 네 자리수를 기록하고 있고 어제(19일)에는 일요일 기준 역대 최대로 기록됐다.

 

인플레이션 : 미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치를 밑돌며, 인플레 우려가 둔화됐다.


테이퍼링 : FOMC 회의(21~22일)를 앞두고 미국 경제 회복 속도가 더뎌지며 테이퍼링이 연기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미-중 갈등 : 미국이 중국 출신 유학생의 비자 발급을 불허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소식.

미국이 새로운 안보 동맹(AUKUS) 결성하자, 중국도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에 가입을 신청했다.

 

·  ·  ·  ·  ·


S&P 500 변동성 지수​ : 변동성 지수는 21.9로 주간 하락하였습니다.


유가 (WTI 유) : 서부 텍사스산 원유 21년 11월분 가격은 71.9$로 상승하였습니다.

 

원/달러 환율 - 1$ = 1,187원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정영한

안녕하세요. 정영한 기자입니다.

관련기사

59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수원 / 안산 / 지역소식

더보기



문화

더보기
안양시민이 있는 곳이라면! 안양시립합창단 찾아가는 음악회 운영
시즌데일리 = 김가원 기자ㅣ지난 7월 29일 낮 12시 안양시립합창단의 합창‘이 세상 살아가다 보면’이 평촌역을 지나는 바쁜 시민들의 발걸음을 잠시 멈추게 했다. 안양시는 5일 코로나19와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한‘안양시립합창단 찾아가는 음악회’를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음악회’는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간 또는 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공연으로 시민들의 힘든 일상에 작은 위로를 전하고 휴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관내 공원이나 역사, 아파트 단지 내 공용시설 등 시민들이 모이는 곳 어디든지 공연장이 될 수 있으며, 좋아하는 클래식과 가요를 시립합창단의 품격 있는 합창으로 감상할 수 있다. 공연을 함께 했던 시민은 “흥겨운 노래를 따라 부르고, 모르는 사람들이지만 함께 박수치면서 마음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생활 속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시민들이 지친 마음을 나누며 함께 큰 위로를 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세심하게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찾아가는 음악회’는 안양시민이라면 누구나 원하는 장소와 시간, 듣고 싶은 노래를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

오피니언

더보기

포토뉴스